2008년 09월 26일
근황
 오늘 인천-중국의 날 문화축제에 갔다가 YTN과 SBS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잘하면 TV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년 전 크리스마스에 동인천 지하상가에서 크리스마스 장식품 구경하다가 인천방송에 나온 것 이후로 처음이네요. 그 인천방송은 저도 못 보고 다른 친구에게 들었던 기억이……. 사실 이건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만……. 이러고 안 나오면 되게 민망하겠네요. 저녁에 수업이 있어서(지금 수업 중) TV를 보지는 못하고 일단 SBS 주욱 녹화시켜 놓고 왔습니다……………………………. (쿨럭) 튜더스 2를 형장의 이슬로 보낼 뻔 했는데 다행히 다른 비디오로……. 근데 비디오가 좀 망가져서 잘 녹화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언제 어디에 나오는지도 안 물어봤……. 뭐, 뉴스겠죠. 혹시 저를 아시는 분 중 보신 분 있으면 제보 좀……. YTN은 제 이름으로 해 간 반면 SBS는 친구 이름으로 해서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 친구가 중국인인데 같이 중국인인 것처럼 나오면 안 되는데……. 커억.
 아무튼, 근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거울을 봤더니 허억 몰골이……! 오노. 이제 수업 들으러 갈게요.
by 미르시내 | 2008/09/26 18:17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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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8/09/26 20:03
우왕 굿~ 과연 언제 나올까? +_+ TV에도 나온 시내양이네~ >_<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8/09/26 20:13
푸하하하하 나오기로 기정사실화된 겁니까?
축제가 일요일까지니까, 일단 오늘 SBS 8시 뉴스를 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설레발치다가 안 나오면 골룸. 낄낄.
Commented by 시온 at 2008/09/27 09:19
환절기라-피부도, 목도, 상태도 심각한 요즘. 주말 날씨가 싸늘 하네요.
잘지내고 계신가요 미르시내님. 오랫만이어요^^;;으하하하;;;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8/09/28 13:07
네에, 오랫만이지요. ^^;;; 아이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어요;
여러가지 일도 있었고... 어영부영 하는 사이에 다 지나가버렸네요. 휴우.
지금도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시온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아, 환절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계신다고...^^;
건강 조심하시고요~ 요즘 며칠 되게 추웠지요. ㅠ_ㅠ
확실히 신경 안 쓰면 까칠까칠~한 것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해주더라고요;
Commented by kyung at 2008/10/02 19:03
진짜 오랜만이에요.ㅠ_ㅠ 작년이었던가..저희 엄마가 텔레비전의 무슨 맛집 찾는 프로그램에 길거리 인터뷰를 당하신적이 있는데 정작 우리 가족은 아무도 못보고 아버지 제자가 보고 연락하는 일이 있었죠. 우리 가족은 별로 놀라는 기색 없이 시큰둥..-_-;
암튼..잘 지내신다니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8/10/06 17:40
네, 오랫만이에요~ㅠ_ㅠ/ (으억 다 오랫만OTL)
아, 어머니께서 TV에 인터뷰를 하셨었군요~ 음식 품평하는 그런 거였으려나요?
마침 그걸 또 아버지 제자분이 보시다니- 사, 사실 저희 집도 저만 좋아했습니...(...)
네,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사는 게 다 그렇죠 뭐. (헉?)
헤븐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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