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

내가 그렇게 바빠보였나. 힘들어보였나.
만일 그렇다면 제대로 본 거긴 하지만.
아니면 신경쓰는 건가. 어쩌면 알고 있었던가.
그래, 말했었지. 피곤해보인다고.
사실은 조금 심통이 난 것이었을지도.

by 미르시내 | 2008/08/11 15:14 | 상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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