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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01일
![]() ……아, 이게 아니라, 이로써 만 3년 동안 아무도 넘볼 수 없었던 최장수 근로학생 자리를 제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후후후훗, 내가 왕이야! 다 내 앞에 엎드려! …………아, 네, 이게 아니고요. 아무튼 기분 묘하군요. 근데 어째 일 하는 게 믿을 수가 있어야지. 덜덜덜. 경험치 좀 얻었다고 근로 시간에 싸이질하다가 컴퓨터 멈추게 하고 포맷하는 상황까지 가 버리게 하지 않나, 아이들은 그냥 악성 코드와 바이러스 때문인지 알겠지만서도, 사실 전 짤릴까봐 두려웠어요. 다행히 목숨은 구제하고 이 한 몸 충성을 다하여 최장수 근로학생까지 오게 되었습니다만. 이것이 바로 환골탈태? 장하다? ………………아, 네, 그야 물론, 대빵이라고 무슨 혜택이나 지위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에요. 오히려 실수하면 더 곤란하지요. 이제 좀 근로 시간에 컴퓨터 하는 걸 줄이고 있습니다. 시험 1주일 남은 이 상황에서 공부와 일을 병행하여 대빵으로서 모범적이고 품위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나, 전액 장학생 되어서 일 그만 두어야 하는데 어떡하나~ 아흑 겨우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2학기부터 월급 오를지도 모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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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변하고 싶어 My Way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Someday 저 사람은 굉장하다고 온 세상의 화제가 되고 싶어 Someday 과거를 뛰쳐나와 My Way 미지의 Big Town에서 Someday 이기고 돌아올거야 운전사가 있는 리무진으로 Someday 이 거리를 뛰어넘고 싶어 My way 뭔가 말해보라고 Someday 지금도 즐겁지만 좀더 좀더 기분 좋은 일 하고 싶어 (We Are Boys In Town) 이런 때도 있었다고 웃고 싶어 We Are Boys In Town……… 최근 등록된 덧글
네, 오랫만이에요~ㅠ_ㅠ/ (으억 다 ..
by 미르시내 at 10/06 진짜 오랜만이에요.ㅠ_ㅠ 작년이었던.. by kyung at 10/02 네에, 오랫만이지요. ^^;;; 아이고~.. by 미르시내 at 09/28 환절기라-피부도, 목도, 상태도 심각.. by 시온 at 09/27 푸하하하하 나오기로 기정사실화된 겁니.. by 미르시내 at 09/26 우왕 굿~ 과연 언제 나올까? +_+ TV.. by 텐(天) at 09/26 /비공개 1님/ 그쵸- 겨울의 하늘은 예.. by 미르시내 at 03/17 /텐님/ 제대로 나온 게 없는 듯 하지만... by 미르시내 at 03/11 사진 멋져요!! 전 주로 아침에 버스 타러.. by 텐(天) at 03/08 /밀리타/ 아, 그랬어...? 하긴 정말로.. by 미르시내 at 01/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화려한 휴가
by 미리내는 은빛으로 흐르고 사람을 찍는 사진, 사랑을 찍는 마음 by Le Porte Dell'Inferno 마감문답 by shikishen은 기억한다 충동的 결정... by 미리내는 은빛으로 흐... 밥먹다가 날 샌다......OTL... by 하나에 올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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