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친구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정에 없던 자체염장을 지르다니 이게 뭔 자폭이랍니까. 한일 : 목을 타고 흐르는 음료가 쓰더군요. 소감 : 쌍쌍파티 화이팅. (하이픈, 시프트+하이픈, 하이픈, 세미콜론) 결론 : 20일만에 쓰는 포스팅이 왜 이 모양이냐……. 이렇게 짧은 포스팅 처음이로군요.
/존슨님/
그거 누가 한 말이에요... 누굽니까... 허억...
어째 하필 21명입니까... 저기 20일만에 쓰는 포스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뭔가 숫자가... 으어어어어 좋지 않아요...(아 허탈한 댓글)
그나저나 이 글에 비련의 사진 첨부해야할까요... 으허허...ㅠ_ㅠ
/비오네님/
그렇죠. 잘 되길 바라는 거야 뭐 당연하지만...
전 자연스런 만남을 원하기 때문에 그분께 소개받지 않아도 됩니...(대체 언제까지!!! -_-;)
에이~ 시키센님이 먼저 키란님에 대해 일깨워 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비오네님에 대해서 일깨워 드린 것 뿐이에요~
/소요군/
아니... 그런 마음은 당연한 것 같구나. 전혀 아니라니 저기요 그렇게까지...;;;
너에게 너무 얘기를 많이 들어서 궁금하지는 않았다. -_-;;;;;
...는 건 아니고 아핫 급조된 만남이라 즐거웠어?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나저나 왠지 '소중한 사람'이란 말은 세일러문의 대사를 떠오르게 해...(...)
좋은거지 흐흐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보여주고 싶은 거겠고... 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