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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04일
![]() 저는 그 친구에게 '사랑한다.'고, 그 친구는 저에게 '난 네가 좋아.'라는 말을 수십번 수백번 했어도, 그래도 역시…… 이 말은 한번도 서로에게 직접적으로 말한 적 없었으니까……. 그래서 정말, 정말 기쁘네요. 나도 네가 좋아. 너는 최고의 친구야. 그러니까 남자친구는 필요없……을 리는 없고, 그래도,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를 만큼, 그냥, 그저, 무척 행복하네요. 세상을 다 얻은 느낌. 새해맞이 포스팅은 정해두고 있었는데, 그냥 이걸 먼저 올려 버렸네요. 좋아서. 그러니까―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서로의 마음 주위를 조심스럽게 맴돌 뿐이죠. 좋아한다면 표현해 보는 것도 때론…… 참 좋은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환상인가요? 저는 순진한 어린애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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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변하고 싶어 My Way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Someday 저 사람은 굉장하다고 온 세상의 화제가 되고 싶어 Someday 과거를 뛰쳐나와 My Way 미지의 Big Town에서 Someday 이기고 돌아올거야 운전사가 있는 리무진으로 Someday 이 거리를 뛰어넘고 싶어 My way 뭔가 말해보라고 Someday 지금도 즐겁지만 좀더 좀더 기분 좋은 일 하고 싶어 (We Are Boys In Town) 이런 때도 있었다고 웃고 싶어 We Are Boys In Town……… 최근 등록된 덧글
네, 오랫만이에요~ㅠ_ㅠ/ (으억 다 ..
by 미르시내 at 10/06 진짜 오랜만이에요.ㅠ_ㅠ 작년이었던.. by kyung at 10/02 네에, 오랫만이지요. ^^;;; 아이고~.. by 미르시내 at 09/28 환절기라-피부도, 목도, 상태도 심각.. by 시온 at 09/27 푸하하하하 나오기로 기정사실화된 겁니.. by 미르시내 at 09/26 우왕 굿~ 과연 언제 나올까? +_+ TV.. by 텐(天) at 09/26 /비공개 1님/ 그쵸- 겨울의 하늘은 예.. by 미르시내 at 03/17 /텐님/ 제대로 나온 게 없는 듯 하지만... by 미르시내 at 03/11 사진 멋져요!! 전 주로 아침에 버스 타러.. by 텐(天) at 03/08 /밀리타/ 아, 그랬어...? 하긴 정말로.. by 미르시내 at 01/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화려한 휴가
by 미리내는 은빛으로 흐르고 사람을 찍는 사진, 사랑을 찍는 마음 by Le Porte Dell'Inferno 마감문답 by shikishen은 기억한다 충동的 결정... by 미리내는 은빛으로 흐... 밥먹다가 날 샌다......OTL... by 하나에 올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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