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9일
네버엔딩 바톤
존슨님의 네버엔딩 바톤 에서 받아왔습니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왜 6인일까요? 텐님, 팡짱님, 시온님, 元銘양, 시키센님, 비오네님~ 여유가 되신다면 부탁드려요!

: 최근의 버닝~!
집에 있는 수동카메라 갖다가 사진찍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사진관련 책도 빌려놓았어요. (하지만 다 못 읽었네요?) 디카를 못 사다 보니 드디어 결심하고 이렇게라도 활용을……. 왜 12방짜리 필름 안 파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서 현상해서 빨리 보고 싶은데요. 책 얘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올해 시작하면서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많이 보고 그랬습니다. 요새는 정말 바빠졌네요. 아래 글 리플에 별로 안 바쁘다고 해 놨는데……. 으악.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5월을 기준으로 보자면, 제일 비싼 것은…(용돈기입장 뒤적뒤적) 엄마께 사 드린 3월의 탄생석 아쿠아마린 목걸이네요. 가격은 26800원인데, 동생이랑 나누었으니 그다지 안 비싼 듯……. 제일 싼 것은… 며칠 전에 부평에서 산 1000원짜리 귀걸이. 큰 링이에요.

: 최근 쇼크였던 일
최근…은 아니지만 학기 초에, 친구 때문에 좀 놀랐네요.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어젯밤, 오늘 새벽인가? 집에서 가족들과 백포도주. 오늘 또 사촌들이랑 마실 것 같아요. 강남…인데 '어디서'까지 묻다니!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대학수학능력시험. 하고 싶은 것은 많습니다. 저를 옭아매는 저 수능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공부랑, 음, 사진 공부도 하고 있는 건가? 그림도 그리고 싶고요, 기타도 배우고 싶어요. 언제나 이렇게 말만 하고 있는 게 참 저도 싫습니다.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오케이캐쉬백으로 가끔 싸이 도토리 삽니다. 푸하하하. 그 밖에 자주 이용하는 건 CGV 멤버쉽카드인데 모으기만 하고 쓰지를 않네요. 나중에 뮤지컬 싸게 보려고 모아두고 있어요. 그리고 교보문고 카드. 며칠 전에 책 주문해서 3500원이 마일리지로 들어올 예정이랍니다♡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아마 성당…갈걸요? 지금 5월인데!!!!!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별빛속에, 레드문, 괴도 세인트 테일, 캔디 캔디, 그냥 명탐정 코난도 순정 만화에 넣으면 안되겠…지요? 그래도 넣을래요.

: 고향 자랑을 하나
인천은 1시간 이내면 언제까지나 환승이 됩니다! 버스 타고 내려서 1시간 내에 탔다가 그로부터 또 1시간 내에 다른 버스 타고 이런 식으로 계속 환승을 할 수가 있지요~ 얼마 전에 조조영화 4000원의 축복이 인천에도 내려져서 매우 기쁩니다 흑흑흑. 아니 뭐 돈독 오른 이야기만 하고 있네요 꺄하하하.

: 몇살입니까?
빠른 86년생. 21살입니다. 흑, 친구들이 20살일 때는 '난 아직 10대야.'이러고 21살 되어서는 '난 아직 만으로 10대야.'이러다가 으헉 드디어 저도 20살이 넘어버렸어요.

: 좋아하는 색은?
아주 새빨간색, 흰색, 검정색, 자주색, 진한 초록색.

: 좋아하는 연예인은?
B'z. 

: 신장은 몇 cm입니까?
15……4인가요. 엉엉 키 얘기 하지 마세요!!!!! 평생 우유만 먹고 살았는데!!!!!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 아래 보다 보면 나오니 끝까지 다 읽으세요 꺄하하하하.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여전히 남겨진 수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밥. 먹고 싶은 것보다 자고 싶어요.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거울 보기. ……저 공주병 아니에요.

: 믿는 사람 없죠?
저만 빼고 다 믿습니다.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모두들 행복해지십시오. 당신들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입니다. ……공감가서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요새 그런 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다른 사람이 행복에 겨운 모습을 볼 때가 괜히 심술이 났었는데, 막상 아파하니 괴롭더라고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이나바 부인.

: 지금 몇시 입니까?
오후 3시 11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누군가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이 왔을 때.

: 좋아하는 게임은?
프린세스 메이커. 꺄악.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강경옥님의 라비헴 폴리스 포스터가 책상 옆 벽에 붙어 있군요. 책상 유리 사이에는 노말시티 큰 포스터랑 작은 포스터랑 2001년에 받은 첫 사인이랑.

: 스트레스 발산법은?
잡니다. 그렇게 잊다가 일어나면 조금 나아진 기분을 느낄 수 있거든요. 전날 밤 아무리 자살을 생각했어도요. 그리고 혼자 거리를 돌아다닙니다. 그냥 즐겁게. 음악을 듣거나, 혼자 바둥댑니다.

: 좌우명은?
인간만사 새옹지마. 언제나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갈 수 있어요.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저랑 1/2m 차이 나시네요. 어머 실수! 왜 30cm를 1/2m라고 착각했지요? 시간이랑 헷갈렸나봐요.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운세 잘 안 봅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이제 신문에 오늘의 운세 제 나이가 나오겠군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모든 것에 대한 따뜻한 마음. 미리내와 함께 하며 생각하게 된 것. ……그리고 하고 싶은 것.

: 어릴 적의 꿈은?
애니메이터. 지금도 꿈일지도 모르겠지요.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초등학교 때 용의 눈물 보고 유동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좋아해요. 전인화 참 아름답죠? (뭔 소리야.)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잠자는 숲속의 공… 컥 죄송합니다 시키센님 덧글 보고……. 글쎄요. 뭐였을까요. 괴수였을 것 같습니다.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B'z LIVE-GYM 티켓.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좋은 아이. 아니 뭐 제가 좋은 아이…아니 어른이라는 게 아니고 뜻이 그렇잖아요, 이건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으앗, 창의성 발표한 사람의 대답이 고작 이런 거냐!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제가 저한테 보낸 제 사진 스캔 파일. ……불쌍하군요. 그럼 교육사회 보고서 작성 완성본. …………이것도 불쌍하네요.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일본, 유럽. 그리고 우주.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엄마랑 집 나갈 듯 합니다.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잠 좀 그만 자고 공부 좀 해라.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S…같습니다. 때리는 것을 넘어 꼬집어서 애들한테 원성을 들어요. 꼬집었다 상처 생기면 어떡해 하는 소리 듣고 자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이 학교에 없어서… 와하하하.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서 언제 다 클 때까지 기다려요 저는 그냥………… 그…… 냥……. 목욕재계하고 멸망의 끝까지 함께 갈겁니다.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래요. 그러다가 '나 너 싫어.'그러면 어떡해……?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1학년. 잃었던 관계를 되돌리고 싶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건 아냐, 다시 잘 할 수 있을까 어떨까 따위,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그저 다시 한번 더 만나고 싶을 뿐야……하는 건 거짓말. 다시 잘 해보고 싶어요. 이래서 제가 발전이 없는 거겠죠, 뭐~ 근데 다시 한번 더 만나고 싶어요. 정말로. 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만 마주치는지. 그리고 그 때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엉엉……. 하긴 지금도 이런데 뭐 그 땐 다를 것 있겠어요.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거의 물건들 버리진 않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미리내를 기록한 종이들. 그리고 초록색 일기장 가득.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성년의 날 선물들. 특히 동생이 준 목걸이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그런 날 같은 거 별로 잘 챙기지 않거든요. 전혀 예상 못 했음. ……하긴 누나가 워낙 극성이어서……. 덜덜.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진짜 제가 짜증나하는 사람 딱 한 분 계신데 정말 아우……. 대답하기 싫은 거 계속 끈질기게 물어보는 사람. 아니 저도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꽤나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거기 들어가면 계~속 물어봐서 절대 못 나와요. (어딘지는 비밀?) 그리고 진실하지 않은 사람,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듣지 않고 기억하지 않는 사람. 뭐 이렇게 말해도 싫어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지.

: 블로그를 왜 합니까?
처음엔 사진 계정용으로 아이디 만들었었고 지금은 그냥 어쩌다보니. 포스팅 좀 해야 하는데 말이죠.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알리고 싶지 않은 거? 하고 물으시면서 왜 알려달라고 하세요? 낄낄~ 그다지 비밀이랄 것까지야 없는데……. 질문자 허무하시죠!

: 보통 수면시간은?
매우 극과 극을 달립니다. 밤 잘 새고, 그리고 또 뒹굴며 자고……. 보통 수면시간은 18시간…이 아니라 한 6시간 내외로 자려고 노력중이죠.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호랑이, 돼지, 개. 동물 모두 다 좋아요. 정말 좋아요.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아직 하고 있잖아욧! 헉헉헉!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왜 1부만 남기고 돌아가신거에요 엉엉.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사랑해주는 사람. 현명한 사람.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으악 임수정 머리!!!!!!!!!! 지금 머리 펴버릴까도 생각중이에요. 근데 이놈의 머리가 워낙 말을 안 들어서…….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아까는 제 싸이에서 나오는 Calling 반복해서 듣고 있었는데 문답에 집중하기 위해 뺐습니다. 노래 들으면서 집중 잘 못해요.

: 가장 혐오하는 것은?
나.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복어. 가득히 부풀어서 작은 입 꾹 다물고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하는 존재. 이걸 교육심리 수업 시간에 들었는데, 정말 공감이 갔어요. 그 교수님 수업은 정말 잘 들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업할 때마다 감정이입해버려서, 눈물이 고이곤 합니다. 복어가 가슴 속에는 독을 품고 있는 것도 그렇고요. 예전 미술 시간에, 자화상을 그린 적이 있었어요. 회색으로 굳어버린 송장같은 피부. 그리고 붉은 입술. 뒤에 불타오르는, 불인지 잿빛 연기인지 알 수 없는 회오리. 이미 죽어버린 몸은 붉은 입술로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했나봅니다.

:오늘 점심에 먹은거?
점심 안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속이 좀 안 좋아요. 포도주 마시고 자니 좀 나아졌나 했는데 또 그러네요.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현실도 피하고 있는 거?…라고 읽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현실 자체가 도피입니다.

: 핸드폰 액정 문구는?
해맑도다화기은애. 위쪽 슬라이드에는 산소같은남자,빛에서태어난소년! ……왠지 미친 것 같군요.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12월. 겨울이 좋고, 연말이 좋아요. 그 분위기가.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아뇨, 그다지. 전 순수하니까요. 전 솔직해요~ 사실 더 시간을 두고 많은 얘기를 쓰고 싶네요.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극장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3. 학교 스크린룸…아니 가상현실체험센터에선 야수. 현실과 가까운 사운드와 큰 화면으로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죠. 10.2 채널인데, 전세계에 세 개밖에 없는 거래요. 그걸 발명한 미국 대학교에 하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는 또 하나의 미국 대학교, 그리고 저희 학교에. (자랑 같네요? 자랑입니다.)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일본으로 B'z의 LIVE-GYM 보러 가고 싶습니다.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별로 보는 게 없네요. 한국 드라마도 잘 안 봐요. 아, 얼마 전에 오만과 편견 BBC 드라마 봤다. 그거 이제 DVD로 나왔어요 꺄아아악!!!!!!!!!!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21살의 파릇파릇하지는 않은 음울하게 혼자 잘 돌아다니는 여대생.

제가 추가하는 질문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by 미르시내 | 2006/05/19 16:36 | 문답 | 트랙백(5)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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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 블로그는 허구헌날 .. at 2006/05/20 19:41

제목 : 어찌어찌 흘러들어온 네버엔딩 바톤
미르시내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바톤의 룰>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이 바톤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봤더니 일본의 모 블로거에 의해 탄생된 것인듯한데, 내용 .....more

Tracked from 보태기+어느하루. at 2006/05/21 00:12

제목 : 네버엔딩바톤.
네버엔딩 바톤 미르시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lt;바톤의 룰&gt;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more

Tracked from 色仙_shikishen.. at 2006/05/22 11:59

제목 : [바톤]네버엔딩 바톤
미르시내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lt;바톤의 룰&gt;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more

Tracked from 동물이사는동물원 at 2006/05/25 23:58

제목 : 네버엔딩바톤
미르시내님 블로그에서..네버엔딩 바톤 &lt;바톤의 룰&gt;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more

Tracked from Welcome to 텐.. at 2006/06/10 16:27

제목 : 뒤늦게 하는 네버엔딩 바톤입니다.
미르시내님의 네버엔딩 바톤에서 트랙백합니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more

Commented by 존슨 at 2006/05/19 18:29
거기 들어가면 계~속 물어봐서 절대 못 나와요
-> 크흠크흠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5/19 21:34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입니까.. 헉헉..
다 읽긴 했지만 좀 길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 해볼께요.. ;;
Commented by 元銘 at 2006/05/19 21:59
나 이미 해서 언니한테 하라고 압박줬는데?
으음. 문답내용이 좀 다른걸?
Commented by 시온 at 2006/05/20 08:50
포,포스터가 가장 탐납니다.
라비헴폴리스는 구하기도 어려운데..노말시티는 이슈때문에 구할수 있었지만.
코난은 만인에게 사랑 받는 만화로군요.^^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5/22 10:44
가져갑니다.. 나중에 트랙백 걸겠습니다. ....근데 정말 길군요.. 으으음..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5/22 16:01
/존슨님/
어째 저렇게 놓고 보니 이상한 느낌이...; 뭔가 마력(...)을 가진 곳 같군요. 덜덜.
그냥 동네 문구점인데요, 진짜 들어가면 못 나와요. -_-;
어렸을 땐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비오네님/
푸하하하 그렇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지금 날짜 보니 거의 한 달...-_-; 좀 심했네요...;;;
후훗 비오네님도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지금 비가 막 와요!

/元銘/
어라? 언제? 어... 한 지 얼마 안 됐네. 저런. 나 왜 못 봤지.
너한테 받은 문답 많은데 아하하하~
바톤 받은 사람이 하나씩 질문 추가해 가는 거니까,
각각 다르겠지? 종잡을 수 없는 문답이 되어버린걸까나? 낄낄.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5/22 16:05
/시온님/
아, 저거 옛날 단행본 중고로 살 때 받은 거에요~
라비헴 폴리스는 르네상스판 1권에 첨부된 그림 큰 포스터인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요! 하이아가 전화하고 있고 라인이 뒤에 서 있는~)
테이프 붙였던 자국이 있어서 그냥 벽에 붙였지요. 포스터 아까워서 잘 못 붙이거든요.
예전에 이사땜에 단행본 처분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여러 가지 윙크 부록도 받았어요~
사진으로만 보고 실물로 접하지 못했던 것들. +_+;
코난 좋지요~>_</// 좋아해요~

/시키센님/
네! 길지요? 문답하면서 예전 시키센님의 그 만화 문답이 생각났어요~
이게 과연 어디까지 더 길어질 수 있을까요!!!
저처럼 타자가 느리고 막 줄줄 답하는 사람에겐 오래 걸리는...; 크크크.
질문들이 많다 보니 와 닿는 것도 있어서,
질문 중 하나를 골라서 포스팅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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