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6일
블로그 문답
시온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블로그를 시작한 날
첫 포스팅은 2004년 11월 29일. 'LOVE PHANTOM 이나바 코스프레'군요. 근데 그건 비공개+그림링크용이었으니까, 본격적인 포스팅은 1년을 넘어 2005년 11월 19일, 수능 4일 전. (원래 시험 때 이러기 마련.) '제목 / 미리내는 은빛으로 흐르고'입니다.

2.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트는?
흐음… 그냥 생각을 적은, 상념에 관한 글들이요.

3. 좋아하는 블로그 분위기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좋은 사람들이 있는 블로그면 그것으로 좋은 것 같아요.

4. 블로그씨에 대한 생각?
네이버 블로그씨인가요? 귀엽더군요.

5. 불펌을 당한 적이 있나?
아마 없지 않을까요? 혹시 검색하면 막 나오는 거 아닙니까? (우하하)

6. 딱히 자주 가는 블로그가 있다면
링크된 블로그들은 다 갑니다.

7. 포스트는 직접? or 스크랩?
직접 쓰는 글들이 대부분이군요.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이 대부분이기에…….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림은 네이버 검색을 애용하고, 다른 분이 직접 찍은 사진일 경우 출처를 남깁니다. 음악은 지금까지 한 번밖에 안 올렸는데, 제 계정으로 남겼군요.

8. 악플러에게 악플 받아본 적은?
아직까지는 없네요. 하핫.

9. 블로그는 보통 얼마나 쓰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하루에 하나씩 쓰기를 원칙으로 했지만 어느 날 건너뛰게 된 뒤로는 해이해져서 이제는 틈날 때마다 합니다. 근데 사실 글 쓰기가 귀찮아서 미루다가 안 쓰게 되는 경우도 많네요. (도대체 몇 개냐….)

10. 바톤의 혼을 이어받을 5분
와아, 혼이라니 멋진걸요? 혼 시이라젠느… 아니 이게 아니고……. 아무나 받아가세요~
by 미르시내 | 2006/01/26 12:52 | 문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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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온 at 2006/01/26 13:12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본건데 음..블로그에서 돌아다니는 문답도 이글루에서 많이 보이던걸요.
네이버 블로그씨-선인장 귀여워요.(웃음)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1/27 21:59
/시온님/
아~ 그런가요? 저도 전에 이거 어딘가에서 본 것 같아요. 어디였지. OTL
블로그씨~ 선인장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 어이없는 질문을 한다고...^^;
요새는 그 질문들이 많이 나아졌다고 하던데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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