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님/
저희 집은 엄마만 제외하곤 전부 정리를 안 하고 살아서요; (자랑이 아닌데 이건OTL)
제 방에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더라고요; 에구구. ^^;
먼지가...OTL 아무튼 어제는 방정리하는 크리스마스였습니다. -_-;
근데 방 정리 하면서 스스로가 정화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맑아져요. (?!)
텐님도 방정리 하시는 겁니다! +_+
그래도 저에 비하면 정말 양호하신...것...같은데...요?!
/시온님/
그렇죠! 예쁘죠! 세종문화회관이 저희 집...(응?-_-;)
저희 집은 어릴 때 있던 트리와 장식 가지고 계속 울궈먹고 있어요. ^^;
그나마도 제가 장식 안 하면 그냥 지나가는 편인데 이번엔 그냥 지나갔...군요. -_-;
아무튼 거리를 지나다 보면 있는,
빛바래지 않은 장식들을 보면 역시 사서 장식하고 싶어져요~
눈내린 트리도! +_+
/시온님/
앗, 그러세요?; 저희 집 건 워낙 오래돼서 트리 세우려고 하면
나무의 갈색 부분에서 가루(...)가 나와서 막 손에 묻어요. -_-;
역시 사철나무를 베어 와서 장식을+_+! (...)
그래도 그 전에 눈이 워낙 와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같은 기분이었어요~
근데 정말 날씨 좋았죠;